공기까지 자유로운 전람학개론에서 예술을 느끼세요.

전람학개론

영혼이 자유로우신가요? 그럼 이곳이 딱! 이네요!
전람학개론은 공기까지도 자유로운 곳입니다.
마음껏 말하고 듣고 이야기하고, 그 안에서 알싸한 진솔함이 묻어 나는 곳!
혼술하던 잔까지 내려놓고 당장 달려가게 만드는 곳!
전람학개론에서는 술보다 1도 높은 따뜻한 지적 수다로 마음껏 취하게 됩니다.

 

1@ 전람학개론이 하는일
-‘전람학개론’ 영화에서 국민 첫사랑을 만든 감성 그대로, 예술 첫사랑이 넘칩니다.

전람학개론은 전시와 미학을 주제로 하여 그것을 도마 위에 올려 수다를 펼칩니다. 가끔은 그 작품들이 전람학개론 참여자들의 마음속을 후벼 파기도 합니다. 각자의 추천과 의견을 통해 미술관련 서적을 한 권 선정합니다. 한 달에 한번은 책의 일부를 발췌해 2명~3명 정도가 발표를 하고 각자의 의견을 교류합니다. 물론 자발적인 발표랍니다. 강요도 없고 압박도 없습니다. 각자의 발표를 듣다보면 나도 말하고 싶게 만드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다음 한 달은 자유로운 주제의 전시를 관람합니다. 관람 후에 우리는 또 지적 수다가 이어집니다. 이렇게 격월로 책을 읽고 전시를 관람합니다.

너무 자주 만나면 중독될 수도 있기 때문에 한 달에 한번만 스터디를 하게 되었습니다. ^^

스터디 모임이 끝난 후에는 뒷풀이가 있답니다. 자유로운 참여와 퀄리티있는 음주문화를 지향하는 뒷풀이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후덕한 형, 누나, 언니, 오빠, 동생들이 모두 모여 웃음이 떠나가지 않습니다. 모이면 언제나 또 행복합니다. ^^

 

3@ 그래서 우리는 어쩌자는 거지?
-함께 하다보면 어쩌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전람학개론에는 지적 수다에 닻을 올려주시고, 모든 의견의 바람을 유연하게 이끄시는 선장님이 계십니다. 우리의 캡틴은 바로 바로~옷!! 두구두구두구두~~~ 전한호 교수님!!

미술을 보는 우리의 모든 시각을 들어보시고, 그것에 자유로움을 하나 더 얹어 날개를 달아주십니다. 작품의 안목이 생기는 것뿐만 아니라 생각에 이두박근 근육을 키워 주시고 틀에 박힌 지방을 쏙쏙 빼주십니다. 우리가 뇌색남과 뇌색녀가 되어가는 비법이기도 합니다^^ 물론 뇌뿐만이 아닌 얼굴도 성격도 섹시하지만요 (우리는 긍정적이니까요^^)

수다와 안목은 미술과 전시를 좀더 사랑하게 만듭니다. 모르고 보았을 때의 자유로운 시선에 서로가 서로를 감탄하고, 알고 보았을 때의 해박한 지식으로 작품과 전시에 감탄하게 됩니다.

혼자서 하는 공부는 지식 이였지만, 다같이 모여 하는 스터디는 지혜가 되어버렸습니다.

 

4@ 누구든 환영합니다.
-그래서 훈훈한 인간미, 따뜻한 카리스마를 배우는 곳입니다.

사이버대학교는 조금은 어색한 공간이지 않을까 생각되는 곳입니다.

늦게 시작한 공부, 그리고 혼자 시작한 공부라 외로움을 각오하고 들어오는 장소에서 사람냄새도 나고, 따뜻한 카리스마의 동경도 느끼게 됩니다.

전람학개론은 사랑과 인격과 배려가 모여, 모두 함께하는 것을 원하는 곳입니다. 멀지 않은 곳에서 100년 전, 1000년 전의 작가와 사람들의 감성을 함께 읽고 보고 감동합니다. 그래서 지금의 예술에 더 깊은 감사함을 느끼면서 각자 옆자리에 있는 동기들이 또 다른 예술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체온보다 1도 높은 훈훈함과 어제 먹은 소주보다 1도 강한, 중독성으로 미술을유혹하는 전람학개론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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